백팩·엑스스톡스·온도 발행
24시간 거래 지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과 함께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기반으로 한 토큰화 주식 3종이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솔라나 재단은 10일(현지시간) 공개한 블로그에서 거래 플랫폼 백팩과 토큰화 주식 플랫폼 엑스스톡스, 토큰화 증권 플랫폼 온도가 솔라나 기반 SK하이닉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동시에 제공됐으며, 솔라나 연결 서비스 선라이즈를 거친다.
백팩 시큐리타이즈는 엑스스톡스는 규제기관이 인가한 수탁사가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한 24시간 거래 상품 ‘SKHYx’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온도는 미국 등록 증권사가 보유한 주식을 기반으로 배당까지 반영하는 ‘SKHYon’을 각각 발행했다. 해당 상품은 주피터를 포함한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서비스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출처=솔라나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