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GPT-5.6 모델 솔·테라·루나 3종 출시

챗GPT·코덱·API 지원

오픈AI가 10일 GPT-5.6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GPT-5.6은 솔, 테라, 루나 3종으로 구성되며 프리뷰 이후 챗GPT와 코덱,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사용자로 제공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솔은 최고 성능 모델이며 테라는 성능과 비용의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솔에는 높은 추론과 여러 하위 에이전트가 복잡한 작업을 나눠 수행하는 ‘울트라’ 모드를 도입했다. 테라는 GPT-5.5와 비슷한 성능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루나는 빠른 처리와 낮은 비용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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