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트레저리 기업들
러셀 지수 편입
포워드는 러셀2000, 러셀3000에
유펙시,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
솔라나(SOL)를 보유한 디지털자산 보유기업(DAT) 주가가 26일(현지시간) 장중 두 자릿수 상승했다.
솔 스트래티지스(STKE)는 15.16% 오른 1.12달러,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11.86% 오른 3.96달러, 스카이AI(SKYA)는 14.74% 오른 1.09달러를 기록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는 10.53% 오른 2.73달러, 솔라나 컴퍼니(HSDT)는 16.11% 오른 1.73달러, 유펙시(UPXI)는 9.64% 오른 0.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더리움 보유기업인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1.80% 오른 13.56달러, 컨센시스가 투자한 샤프링크(SBET)는 5.48% 오른 4.81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PURR)는 8.98% 오른 8.74달러, 트론(TRON)은 15.44% 오른 1.57달러에 마감했다.
가상자산은 대체로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24시간 기준 솔라나는 6% 오른 72.60달러로 주요 가상자산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매체 더블록은 2026년 러셀 지수 정기 변경이 이날 장 마감 후 적용된다고 전했다. 비트마인과 샤프링크는 러셀3000 지수에 편입됐고, 솔라나 최대 트러제러 기업 포워드는 러셀2000과 러셀3000에, 또 다른 솔라나 보유기업인 유펙시(UPXI)는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에 편입됐다.
라이언 나비 포워드 관계자는 더블록에 “러셀2000 편입은 기관투자가 대상 인지도를 높이고 패시브 자금 유입 대상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한편 솔라나 보유기업들과 이더리움 보유기업 비트마인, 샤프링크 모두 보유 자산 대비 기업가치를 나타내는 mNAV는 1배를 밑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