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솔라나서 원화 토큰화 펀드 구축

블랙록 BUIDL 본뜬 구조
솔라나재단·이더퓨즈·오르카와 4자 MOU

솔라나는 신한자산운용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원화 기반 토큰화 펀드를 구축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을 모델로 한다.

토큰화 펀드는 솔라나재단과 토큰화 기업 이더퓨즈,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오르카가 함께 참여하는 4자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된다.

솔라나에 따르면 현재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 규모는 360억달러(약 51조원)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2030년 최대 30조달러(약 4경230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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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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