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4.4%·숏 95.6%(1h)
롱 15.8%·숏 84.2%(24h)

비트코인이 잠시 7만5000달러(약 1억300만원)를 기록하며 지난 24시간 동안 7.6% 상승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11억달러(약 1조6500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1억7313만달러(약 2597억원), 숏 포지션은 9억2406만달러(약 1조3861억원)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12만8801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하이퍼리퀴드의 BTC-USD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2513만달러(약 377억원)다.
지난 1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약 1억5362만달러(약 2304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672만달러(약 101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4690만달러(약 2204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