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그램, 솔라나 검증인 합류로 생태계 진입

솔라나 검증인 운영
개발 플랫폼 합류

22일 글로벌 송금 업체 머니그램은 솔라나 네트워크 검증인으로 참여하고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머니그램이 공식 검증인으로 운영하는 블록체인은 템포, 미드나이트 네트워크에 이어 솔라나가 세 번째다.

앤서니 수후 머니그램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은 “블록체인 인프라가 글로벌 결제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만큼 해당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관도 보안과 안정성, 장기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며 “검증인 참여를 통해 생태계의 장기적인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머니그램은 검증인 운영을 통해 솔라나(SOL)를 스테이킹하고 거래 블록 처리와 네트워크 성능 유지에 참여한다.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 합류로 마스터카드 등 기관과 함께 솔라나 기반 금융 상품 개발 도구도 활용한다.

머니그램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상품을 확대해왔다. 자체 스테이블코인 MGUSD는 스트라이프 산하 브리지, 크로스민트, 파이어블록스, M0, 스텔라 등과 협력해 구축했다. 머니그램과 스텔라는 2021년부터 스테이블코인 입출금 서비스, 머니그램 램프스 API, 앱 내 스테이블코인 잔액 기능을 선보였으며, 머니그램은 최근 크라켄과 협력해 출금 서비스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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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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