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은행 스베르방크와 T-뱅크도 추진
러시아 최대 민간은행 알파뱅크가 디지털자산 수탁기관 인가를 받아 개인 고객과 기업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러시아 암호화폐 매체 비츠미디어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알파뱅크는 공개 블록체인 기반 투자상품도 개발해 해외 투자자를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 같은 사업은 러시아의 새로운 가상자산 법률이 시행된 뒤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러시아 국영은행 스베르방크와 T-뱅크도 디지털자산 수탁 라이선스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비츠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