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동안 1200% 상승
로빈후드 CEO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더 잘 맞아”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캐시캣(CASHCAT) 시가총액이 짧은 시간 동안 1억1000만달러(약 1660억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캐시캣 시가총액은 현재 8700만달러(약 1320억원)로 낮아졌으나 지난 24시간 1200% 넘게 올랐다.
캐시캣은 로빈후드 미국 주식 플랫폼의 초기 마스코트 이미지에서 나온 이름이다. 로빈후드는 7월 1일 자체 레이어2(L2)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을 공개했으며, 온체인 금융과 실물자산(RWA)을 주요 분야로 내세웠다.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X에서 “로빈후드 체인을 실물자산 토큰화(Real World Asset·RWA)에 가장 적합한 체인으로 만들고 있지만, 밈코인에도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밈코인이 대체로 실질 가치가 없고 변동성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