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63.8%·숏 36.2%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12만3466명이 청산됐으며, 청산 규모는 5억7066만달러(약 8480억원)다.
포지션 별로는 롱 포지션 3억6428만달러(약 5400억원), 숏 포지션 2억638만달러(약 3080억원)로 집계됐다.
종목 별로는 이더리움(ETH) 1억6463만달러(약 2419억원), 비트코인(BTC) 1억6186만달러(약 2389억원), 기타 자산 4660만달러(약 692억원), 도지코인(DOGE) 3119만달러(약 463억원), 솔라나(SOL) 2802만달러(약 416억원)로 나타났다.
단일 기준 최대 청산은 바이낸스 이더리움-테더(ETHUSDT)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790만달러(약 117억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