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82%·숏 18%
레이브 토큰 청산 3위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전체 청산 규모는 4억1568만달러(약 6110억원)로 청산 인원은 16만4558명이다.
포지션별로는 롱이 3억4093만달러(약 5011억원), 숏이 7474만달러(약 1098억원)로 나타났다.
자산별로는 이더리움 1억2600만달러(약 1852억원), 비트코인 1억2279만달러(약 1805억원) 규모가 상위에 위치했으며, 레이브 토큰은 2506만달러(약 368억원)로 집계됐다.
단일 최대 청산은 바이낸스 BTC/USDT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963만달러(약 141억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