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생태계로 24억달러 유입…에이브서 일부 이동

켈프다오 해킹 여파
디파이 간 자산 재배치

지난 4월 18일 켈프다오 해킹 사태 이후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에 약 24억달러(약 3조5200억원)가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에이브에서 빠져나간 상환 물량의 15~20% 수준이다.

이 기간 최소 20개 주소가 각각 2000만달러(약 294억원) 이상을 스파크에 순예치했다. 이 중 스파크 PSM이 최대 순입금자인 동시에 에이브에서도 가장 많이 상환한 주소 중 하나로 나타났다.

멜로우 파이낸스(Mellow Finance)는 에이브에서 상환한 1억8000만달러(약 2640억원) 이상을 전액 스파크로 이동했고 인스타디앱(Instadapp)은 8800만달러(약 1290억원) 이상을 순예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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