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톤코인 수수료 6분의 1 인하”

0.00039 TON 적용
네트워크 무관 고정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X를 통해 톤코인(TON) 거래 수수료를 1주일 내 6분의 1 수준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파벨 두로프는 TON 거래당 수수료를 0.00039 TON으로 조정하며, 약 0.0005달러(약 0.74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네트워크 혼잡 여부와 관계없이 수수료를 고정한다고 덧붙였다.

파벨 두로프는 이어 대부분 거래가 곧 무료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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