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창업자 “톤코인 개발 속도 10배 향상…AI 환경 대응”

스마트계약 개발 간소화
통합 개발 도구 공개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가 12일 톤(디오픈네트워크·TON) 개발 환경 개선 소식을 전했다.

두로프는 12일 엑스(X)를 통해 “TON 개발 속도가 10배 빨라졌다”며 “새 툴체인은 스마트계약 생성·테스트·배포를 쉽게 만들고, AI 환경에 완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TON 개발 도구가 여러 체계로 나뉘어 있었지만, 새 툴체인이 이를 단일 개발 흐름으로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두로프는 “이제 개발을 시작하라(Start building)”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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