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 이용
1979 BTC 규모
4월 24일 블록체인 보안 업체 팩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켈프다오(KelpDAO) 해커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있던 자산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옮겼다. 크로스체인 스왑 프로토콜인 토르체인을 사용했으며 규모는 약 1979 BTC로, 이동은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같은 시점에 밸런서(Balancer) 해커도 다시 움직였다. 약 5개월간 활동이 없던 밸런서 해커는 토르체인을 통해 약 70만달러(약 10억원) 상당 이더리움을 비트코인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밸런서 해커는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