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페리 디지털’ 6일간 비트코인 1200개 매수 했나

추정 주소로 1200 BTC 유입

엠페리 디지털(EMPD)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는 7일 나스닥 상장사 엠페리 디지털(EMPD)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비트코인 200BTC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주소가 지난 6일 동안 모두 1200BTC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내용은 제3자의 온체인 분석에 따른 것으로, 엠페리 디지털이 해당 비트코인 취득 사실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엠페리 디지털는 7월 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비트코인 보유는 유지하되 추가 매수는 현재 계획하지 않고 있으며,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엠페리 디지털는 6월 30일 미국 중서부 150메가와트 규모 시설에 25%를 투자하는 6500만달러(약 994억5000만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당시 비트코인 보유량만을 기준으로 한 자산 평가 대시보드도 폐지한다고 밝혔다.

제3자 온체인 분석 서비스들은 엠페리 디지털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2900~3700BTC로 추산하고 있다.

출처=엠페리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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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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