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기준 23일 0시
6월 금리 동결 전망 96.8%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로 케빈 워시 신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취임 선서식이 미국 동부시간 2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3일 0시) 열린다고 밝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워시 의장 취임 이후에도 단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CME 데이터 기준으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96.8%로 집계됐다. 0.25%포인트 인상 확률은 3.2%였으며, 금리인하 가능성은 반영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