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69%·숏 31%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10만4852명이 청산됐고, 총 청산 규모는 4억7720만달러(약 5980억원)다.
포지션별로 보면 롱 포지션 청산은 2억8393만달러(약 4170억원), 숏 포지션 청산은 1억2379만달러(약 1810억원)다.
종목별로는 이더리움에서 1억4786만달러(약 2170억원), 비트코인에서 1억4622만달러(약 2150억원)로 집계됐다.
단일 청산 기준 최대 규모는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이더리움-테더(ETHUSDT) 거래로 1198만달러(약 176억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