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약 2.5억달러 투입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미국 최대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3273개를 약 2억5500만달러(약 3748억원)에 매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7906달러(약 1억1445만원)다.
스트래티지는 2026년 누적 기준 비트코인 수익률 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4월 26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81만8334개이며, 총 투자금은 약 618억1000만달러(약 90조8600억원),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537달러(약 1억11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