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시장 24시간 동안 8173억원 규모 청산…숏 비중 53.9%

롱 46.1%·숏 53.9%(24h)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5억3822만달러(약 8173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2억9019만달러(약 4411억원)로 전체의 53.9%를 차지했으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2억4803만달러(약 3770억원)로 46.1%를 기록했다.

9만8065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으며, 가장 큰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의 ETHUSDT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1160만달러(약 176억원)​다.

지난 12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2억5239만달러(약 3836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9374만달러(약 1425억원), 숏 포지션은 1억5865만달러(약 2411억원)다.

지난 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5509만달러(약 837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5236만달러(약 796억원), 숏 포지션은 272만달러(약 41억원)다.

지난 1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1794만달러(약 273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1690만달러(약 257억원), 숏 포지션은 104만달러(약 16억원)다.

코인 청산히트맵(24시간 기준) – 코인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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