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창업자 올트먼 “적절한 시점에 상장”

“AI 기업 상장 경쟁엔 관심 없어”
앤스로픽 SEC 비공개 IPO 신청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창업자는 경쟁사 앤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비공개 제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도, 인공지능(AI) 업계에 ‘첫 상장 AI 기업’ 자리를 둘러싼 경쟁은 없다고 말했다.

올트먼은 최고의 기술과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경쟁은 존재하지만, 상장은 자금조달 활동에 불과하다며 현재는 상장 시점 자체에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올트먼은 오픈AI도 적절한 시점이 되면 IPO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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