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공개 예정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1일 공개 예정인 바이낸스 신제품 예고를 두고 농담 섞인 반응을 내놨다.
CZ는 1일 엑스(X)를 통해 “또 발표를 위한 발표(Announcement of announcement)다. 이번엔 기대할 만한 내용이면 좋겠다”고 적었다.
앞서 바이낸스는 29일 공식 계정을 통해 “6월 1일 신제품 공개”라고 예고한 바 있다.
바이낸스는 이번 발표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 서비스와 연결된 상품일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