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지급 재원”
“MSTR 가치 확대” 목적
마이클 세일러는 5일(현지시간)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배당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 일부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 일부 매각 가능성을 두고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한 차원”이라며 “우리가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배당 지급 목적으로 일부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자료에는 스트래티지가 자본시장 원칙으로 MSTR의 장기 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당 비트코인(BPS)을 늘리겠다고 제시했다. 또 STRC 수요를 키우고 계속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시장 여건에 따라 전환사채를 줄이고, STRC 수요와 신용 리스크를 살펴 달러(USD) 준비금 규모를 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 여건에 따라, 스트래티지에 유리할 때 BTC를 매도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