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최대 산유국…유가 상승시 큰 이익”

“미국 세계 최대 산유국”
이란 핵무기 저지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원유 생산 규모와 이란 핵 개발 문제를 함께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원유를 생산하는 국가이며, 유가 상승 시 미국은 큰 수익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더 중요한 사안으로 이란 핵 문제를 꼽았다. “이란이 핵무기를 갖고 중동과 세계를 파괴하는 상황을 막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는 그런 일이 발생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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