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상자산 | 지캐시 (Zcash) |
| 심볼명 | ZEC |
| 기반 | 자체 메인넷 |
| 발행사 |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 |
| 위치 | 미국 |
| 주요인물 | 주코 윌콕스 (창립자) |
| 발행일 | 2016년 10월 |
| 발행한도 | 2,100만 ZEC |
| 발행방식 | 채굴 (PoW – Equihash) |
| 카테고리 | 프라이버시 코인, 개인 정보 보호, 익명성 |
| 특징 | ✅영지식 증명(zk-SNARKs) 사용 ✅선택적 공개 가능 ✅높은 익명성 제공 |
| 정보 | ➡️지캐시(ZEC)-코인마켓캡 ➡️지캐시(ZEC)-코인게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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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캐시(Zcash) 란?
1-1. ZK 기술 기반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지캐시(Zcash)는 2016년 10월에 출시된 탈중앙화 암호화폐로,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코드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영지식 증명 기술인 zk-SNARKs를 활용하여 거래 정보를 숨기면서도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지캐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암호화폐이며, 익명성과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에게 높은 익명성을 제공하고 금융 거래 기록을 보호합니다. 사회적 지위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개방적인 암호화폐를 지향합니다.
지캐시는 프라이버시 코인으로서 모네로(Monero) 등과 함께 대표적인 암호화폐로 꼽힙니다. 그러나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규제와 감시가 강화되면서 거래소 상장 폐지 등의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지캐시에 투자하거나 사용할 때는 관련 규제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2. 지캐시(Zcash) 역사
지캐시는 2016년 공개될 당시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지식 증명” 기술은 기존 비트코인과 차별화되는 개인 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출시 직후인 2016년 10월 29일에는 일시적으로 3,191.93달러로 최고점을 찍었으며, 비트코인 가격을 상회하는 수준이였습니다.
- 2016년: 지캐시 출시, 영지식 증명 기술 도입으로 높은 익명성 제공
- 2017년: JP모건과의 파트너십 체결
- 2018년: 모바일 지갑 출시, 사용자 편의성 증대
- 2019년: Sapling 업그레이드, 거래 효율성 및 속도 향상
- 2020년: Blossom 업그레이드, 블록 생성 시간 단축
- 2021년: Halo 2 업그레이드, 개인 정보 보호 기능 강화
- 2022년: Canopy 업그레이드, 네트워크 안정성 및 확장성 개선
- 2023년:
- NU5 업그레이드 활성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5(NU5)가 2023년 5월 16일 메인넷에 활성화되었습니다. NU5는 지캐시의 새로운 주소 형식인 unified addresses를 도입하여 사용성을 개선하고, 향후 기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zk-SNARKs 개선: 영지식 증명 시스템인 zk-SNARKs의 성능과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 개발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개발 커뮤니티 지원: 지캐시 개발 커뮤니티 지원 및 생태계 성장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습니다.
- 2024년:
- Zebra: Rust 언어로 작성된 지캐시 노드 소프트웨어 Zebra가 개발되고 있으며,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2. 지캐시(ZEC) 코인이란?
📂 지캐시(ZEC)란?
🔹 개인 정보 보호에 초점을 둔 대표 프라이버시 코인
🔹 비트코인과 유사한 PoW 기반이지만 zk-SNARKs로 강력한 익명성 제공
🔹 사용자가 원하는 프라이버시 수준을 직접 선택 가능
📂 공급량 & 블록 생성
🔹 최대 공급량: 2,100만 개로 고정
🔹 약 75초마다 블록 생성
🔹 비트코인과 같은 채굴 구조(PoW) 유지
📂 투명 주소 vs 보호된 주소
🔹 투명 주소(T-address): 일반 블록체인처럼 거래 정보 공개
🔹 보호된 주소(Z-address): 거래 금액·보내는 사람·받는 사람 모두 비공개
🔹 상황에 맞게 프라이버시 수준 선택 가능
📂 zk-SNARKs 기반 프라이버시
🔹 정보 공개 없이도 거래의 유효성을 증명하는 기술
🔹 외부에 어떠한 개인 정보도 노출되지 않음
🔹 모네로(XMR), 대시(DASH)보다 더 높은 익명성 제공
📂 ZEC의 강점
🔹 고급 암호 기술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
🔹 규제 친화적 구조(T·Z 주소 선택 가능)
🔹 금융 데이터 보호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
3. 지캐시(ZEC) 특징

📂 지캐시(ZEC) 특징
🔹 강력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핵심으로 설계된 암호화폐
🔹 zk-SNARKs 기반 기술로 송·수신자·금액을 완전히 은닉
🔹 필요 시 정보 공개가 가능한 선택적 투명성 제공
📂 zk-SNARKs 기반 프라이버시
🔹 거래 정보는 숨기고 ‘유효성만 증명’하는 암호학 기술
🔹 비트코인·이더리움처럼 주소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
🔹 링 서명 개념 응용 → 실제 송신자를 특정하기 어려움
🔹 은행 송금과 달리 이름·금액 등 정보가 블록체인에 남지 않음
🔹 개인 정보 보호를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최적
📂 쉴드 주소(Shielded Address)
🔹 ‘z’로 시작하는 보호된 주소
🔹 모든 거래 요소(보낸 사람·받는 사람·금액) 완전 비공개
🔹 일반 트랜잭션 주소보다 훨씬 강력한 익명성
🔹 필요 시만 정보 공개가 가능한 선택적 접근 방식
📂 Equihash 채굴 알고리즘(PoW)
🔹 지캐시는 PoW 방식 유지
🔹 Equihash는 ASIC 저항성을 목표로 설계
🔹 고가의 ASIC 장비 대신 일반 PC/ GPU로도 채굴 가능
🔹 참여 분산 → 채굴의 탈중앙성 강화
📂 지캐시 성장 전략
🔹 지캐시는 대시·모네로 대비 더 깊은 프라이버시 (주소·금액 모두 은닉)
🔹 선택적 공개 기능으로 규제 대응 가능성도 보유
🔹 탈중앙 금융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잠재력
🔹 규제 대응 모델 확립 여부
🔹 쉴드 주소 사용 확대 및 프라이버시 기술 고도화
🔹 글로벌 거래소 상장 유지와 접근성 확보
📂 지캐시 과제
🔹 규제 압박 증가
- 높은 익명성 → 불법 사용 가능성 지적
- EU MiCA 등 글로벌 규제 강화로 상장 폐지 사례 증가
🔹 자금 조달 구조 논란 - 블록 보상 기반 자금 조달 방식이 SEC 규제 대상이 될 우려
🔹 불법 사용 가능성 - 랜섬웨어·불법 송금 등의 잠재적 악용 가능성
🔹 균형점 필요 - 강한 프라이버시 ↔ 규제 준수 사이에서 신뢰 확보가 핵심 과제
4. 지캐시(ZEC) 상장 거래소
| 국내 거래소 | 상장 정보 | 시세·거래 페이지 |
| 업비트 | 비상장 | – |
| 빗썸 | 비상장 | – |
| 코인원 | 비상장 | – |
| 코빗 | 비상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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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캐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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