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합의가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위대한 합의는 지역 전체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많은 대통령이 이란과 평화를 이루려 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고 적었다. 이어 “중동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대통령을 찾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서명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될 것이라며, 기뢰 제거를 위해 해협을 열고 석유가 다시 중동 양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이며, 이는 전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