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양해각서 체결 가까워져”

추측 보도 자제 요청
세부 내용 추후 공개

세예드 아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Islamaba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체결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아락치 장관은 12일 엑스(X)를 통해 “이스라마바드 양해각서는 지금까지 어느 때보다 체결에 근접했다”며 “최종 확정 전까지 언론은 내용에 대한 추측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락치 장관은 “책임감 있고 투명한 접근 방침에 따라 모든 세부 내용은 적절한 시점에 대중에게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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