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작전 즉시 종료”
“레바논 포함 전 전선”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미국과 이란이 협상 끝에 평화 합정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성명에서 미국과 이란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즉시 종료하기로 선언했다고 밝혔다.
양측의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분쟁의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한 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중재 과정에 참여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기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합의가 이뤄진 만큼 중재국들이 이번 주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이며, 이행 전 논의가 기술 협상과 공식 서명식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