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4096바이트 확대
복잡한 거래 한 번에 처리
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는 오는 수요일 단일 트랜잭션에 담을 수 있는 데이터 크기를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확대한다.
새 규격인 ‘트랜잭션 v1’을 적용하면 여러 차례로 나눠 처리하던 복잡한 암호학적 증명과 다중서명 결제, 일부 비공개 전송 등을 하나의 트랜잭션에 담을 수 있다.
솔라나는 2022년 거래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을 바꾸면서 기존 1232바이트 제한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 제이컵 크리치와 앤드루 피츠제럴드가 공동 작성한 솔라나 개선 제안인 SIMD-0296과 SIMD-0385에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