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의견수렴 30일 종료
7일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재무자산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올해 보통주와 우선주 발행으로 약 209억달러(약 28조4000억원)를 조달했다고 8-K 공시에서 밝혔다. 미국 주식 발행 규모로는 스페이스X, 알파벳, 인텔에 이어 4위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MSTR 보통주를 매각해 순수익 6억280만달러(약 8200억원)를 확보했다. 이 가운데 3억6970만달러(약 5030억원)로 비트코인(BTC) 4603개를 추가 매수했으며 평균 매입가는 8만318달러(약 1억900만원)다.
8월 30일 기준 스트래티지는 BTC 84만5050개를 보유하고 있다. 누적 매입 비용은 약 637억3000만달러(약 86조7000억원),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412달러(약 1억300만원)다.
글로벌 지수업체 MSCI가 디지털자산 재무비축 기업과 관련해 진행 중인 의견수렴은 9월 30일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