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IT 9335억원 순유입 주도
SOL은 10주 연속 순유입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미 동부시간)까지 9억8690만달러(약 1조3300억원)가 순유입됐다. 3주 연속 순유입으로, 직전 주 9억2450만달러(약 1조2500억원)보다 늘었다. 지난 3주간 누적 순유입은 약 38억달러(약 5조1300억원)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는 같은 기간 6억9150만달러(약 9335억원)가 순유입됐다. 특히 3일 BTC 현물 ETF 전체에는 7억3100만달러(약 9869억원)가 들어오며 약 8개월 만에 가장 많은 일일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IBIT 순유입은 4억5400만달러(약 6129억원)였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도 지난주 2억1840만달러(약 2948억원)가 순유입돼 3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솔라나(SOL) 현물 ETF는 617만5100달러(약 83억원)가 들어오며 10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XRP 현물 ETF에는 1896만200달러(약 256억원),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ETF에는 1227만3400달러(약 166억원)가 각각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