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들어 중소형 알트코인 시총 10%↑
ZEC 미결제약정 24억달러 사상 최대
코인알라이즈 데이터에 따르면 알트코인 무기한 선물의 전체 미결제약정이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넘어섰다.
시가총액 상위 10개를 제외한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2000억달러(약 272조원)를 웃돌며 9월 초보다 10% 넘게 증가했다.
특히 지캐시(ZEC)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9월 초 24억달러(약 3조2640억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ZEC가 1000달러(약 136만원)를 넘어서면서 숏 포지션 3400만달러(약 462억원)가 청산됐다.
매체 크립토브리핑은 전체 미결제약정이 전체 시총의 약 4.42%에 가까워질수록 급격한 시세 변동에 따른 연쇄 청산 위험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4년 12월 알트코인 미결제약정이 비트코인을 넘어섰을 당시에는 이후 일부 중형 알트코인이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