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금융위 공화당, 현장 청문회
상원 심의와는 별개…정보수집 성격
업계 “개정 법안은 다음 주 공개 예상”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 뉴욕에서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디지털자산 산업 혁신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현장 청문회를 열었다.
청문회는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영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상원에서 진행되는 클래리티 법안 심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17일 암호화폐 전문기자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은 엑스(X)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클래리티법 개정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엘리너 테렛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암호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이 개정 법안 공개 시점을 다음 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