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0.1%↑이더리움 1.4%↓(24h)
스트래티지 0.87%↑ STRC 0.15%↓
코인 선물시장 24시간 동안 6420억원 규모 청산
롱 74.6%·숏 25.4%(24h)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0.1% 상승한 6만4000달러(약 9460만원), 이더리움은 1.4% 내린 1840달러(약 271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에 중국이 개입 했다고 주장하면서 아시아 증시 하락세와 함께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를 하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다만 새벽시간대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것과 달리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스트래티지(MSTR)는 0.87% 오른 94.85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0.15% 내린 85.29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2.10% 내린 157.12달러, 미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5.72% 하락한 99.96달러.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1.62% 오른 15.69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5.31% 하락한 4.02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0.30% 내린 60.46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4억3387만달러(약 6421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3억2380만달러(약 4792억원), 숏 포지션은 1억1007만달러(약 1629억원)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11만368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으며 가장 큰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 ETH/USDT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778만달러(약 115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