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5000명 증가 전망
실업률 4.3% 예상
2026년 금리 인상 예상 52.5%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한국시간 2일 오후 9시30분 발표된다. 시장은 이번 지표를 통해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지와 노동시장 회복 강도를 확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시장 컨센서스는 6월 비농업 고용이 11만5000명 증가다. 실업률은 4.3%로 예상되며, 4개월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을 앞두고 뉴욕 증시는 3일(현지시간) 휴장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2026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52.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