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V4 활용”
“중개 수수료 제외”
에이브(Aave)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26일 에이브가 증권 담보대출 사업을 통해 시장을 가상자산에서 모든 자산군으로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니 쿨레초프는 로빈후드(Robinhood), 찰스슈왑(Charles Schwab) 등 증권사는 보통 주식 대차 수수료의 50~85%를 가져가고 일부만 고객에게 돌려준다고 설명했다. 또 글로벌 증권대차 시장 규모는 약 4조6000억달러(약 6900조원), 연간 수익은 약 350억달러(약 5조2500억원)이며 대부분 증권사가 가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토큰화 주식은 아베 V4를 이용해 증권대차 수익을 고객에게 모두 돌려줄 수 있고,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요에 따라 대차료가 정해지고 재담보 없이 중개 수수료도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