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1만6000달러 규모 유출 추정”
모나드 공동창업자 키온 혼(Keone Hon)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나드 네트워크는 해킹 사건에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안 연구원들이 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의 eBTC 보안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온 혼은 연구진이 취약점 원인을 확인했으며, 이번 사고로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약 81만6000달러 규모 유출 추정”
모나드 공동창업자 키온 혼(Keone Hon)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나드 네트워크는 해킹 사건에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안 연구원들이 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의 eBTC 보안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온 혼은 연구진이 취약점 원인을 확인했으며, 이번 사고로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To clarify, the Monad network is not affected and is operating normally
— Keone Hon (@keoneHD) May 18, 2026
Security researchers in their review have determined that ~$816,000 appears to have been stolen as a result of this exploit of @EchoProtocol_ 's eBTC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