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치 유동성 공급자 트러스티드볼륨 587만달러 해킹 피해

587만달러(약 86억원) 규모

온체인 분석 계정 블록에이드는 1인치 마켓메이커 트러스티드볼륨에서 진행 중인 해킹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빠져나간 자산 규모는 587만달러(약 86억원)다.

블록에이드에 따르면, 해커는 트러스티드볼륨이 거래를 처리할 때 쓰는 별도 스마트 계약의 허점을 이용했다. 유출된 토큰은 1291.16 WETH, 20만6282 USDT, 16.939 WBTC, 126만8771 USD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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