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두로프 “7단계 추진 과정 중 3단계“
“2~3주 일정”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는 4일 텔레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텔레그램이 톤(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을 대신해 TON 운영의 중심 역할을 맡고, 최대 검증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로프는 톤 네트워크 수수료가 기존 대비 6배 감소해 거의 0에 가까운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단계로 텔레그램이 톤 재단을 대체해 네트워크 운영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변경 이후 톤 개발 방향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새로운 ton.org 웹사이트와 개발자 도구, 성능 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두로프는 해당 전환 일정이 2~3주 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TON을 다시 위대하게(Make TON Great Again)’로 7단계 추진 과정 중 3단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파벨 두로프 –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