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유니언, 솔라나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PT 출시

세계 최대 송금 기업

세계 최대 송금 기업 웨스턴유니언이 솔라나(Solana)에서 작동하는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PT를 공개하고 디지털 결제 인프라 전환에 착수했다.

스테이블코인 USDPT는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 N.A.(Anchorage Digital Bank N.A.)가 발행하고 달러로 전액 담보되며 블록체인을 활용해 상시 결제를 가능하게 설계됐다. 웨스턴유니언은 기존 은행망에서 발생하는 지연을 줄이고 국제 송금 처리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활용 범위는 거래소 통합, 디지털 자산 네트워크 확장, 에이전트 즉시 정산 등이 포함된다.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는 2026년 40개국 이상에서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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