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급량 등 유지

블록체인 기반 검증 인프라를 개발해 온 피르마체인(FirmaChain) ‘베이스라인(Baseline)’으로 리브랜딩하고, 기존 토큰 FCT·FCT2를 신규 티커로 1대1 전환한다고 5일 공지했다.
총공급량 약 11억5000만개와 콜로세움 메인넷, 검증인 구성, 스테이킹·거버넌스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피르마체인은 2017년 설립 이후 코스모스 SDK 기반 체인에서 전자 계약과 법률 문서를 위·변조가 어려운 형태로 기록하는 온체인 증명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2022년 1월 출시한 ‘콜로세움(Colosseum)’ 메인넷은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한국웹3엠버시(안랩·팩트블록 지원), 몽골웹3엠버시, 긴츠기 등 검증인이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스라인은 문서 검증 인프라를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검증으로 확대해 온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공급 분포, 유동성, 지갑 군집 등을 평가하고 재현 가능한 결과를 제공한다.
피르마체인은 거래소 보유 물량은 별도 절차 없이 전환되며, 외부 지갑 보유 물량은 6개월 동안 온체인 계약을 통해 교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첫 제품인 ‘밈코인 인텔 포털’은 2026년 3월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