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토큰 권리 주장
토큰 락업 문제제기
로이터통신은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토큰 보유자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원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암호화폐 사업의 주요 투자자인 저스틴 선은 앞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WLFI 토큰 개인 보유분을 일방적으로 동결하고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비공개로 도입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