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업체 마라톤 추정 주소, 바이낸스로 비트코인 790개 이체

1150억 규모 비트코인 이체
해당 주소 여전히 12,786 BTC 보유 중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데이터너드’에 따르면, 약 1시간 전 비트코인 채굴 업체 마라톤 디지털의 채굴 풀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790 BTC(약 1152억원)가 입금됐다.

해당 지갑은 이체 이후에도 여전히 12,786 BTC(약 1조8300억원)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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