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2500개 추매…총 1만9000 BTC 보유

5월 23일~6월 1일 매수
평균 매입 단가 7만4092달러

현재 이미지: 스트라이브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는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를 통해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비트코인 2500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브는 해당 기간 비트코인을 개당 평균 7만4092달러(약 1억1243만원)에 매수했다. 수수료와 비용이 포함된 기준이며 총 매입 규모는 약 1억8523만달러(약 2778억원)다.

이에 따라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5월 22일 기준 1만6500개에서 6월 1일 기준 1만9000개로 늘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9330만달러(약 1400억원)에서 1억3730만달러(약 2060억원)로 4400만달러(약 660억원) 증가했다. 스트래티지의 변동금리 우선주(STRC) 보유 가치는 5010만달러(약 752억원)에서 4950만달러(약 743억원)로 소폭 감소했다.

같은 기간 스트라이브의 클래스A 보통주 발행 주식 수는 6589만8527주에서 6908만9145주로 증가했으며, SATA 우선주는 575만9719주에서 751만3907주로 늘었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