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000달러대 24시간 동안 1.3% 하락…이더리움 0.6%↓

비트코인 1.3%↓·이더리움 0.6%(24h)
스트래티지 2.11%↓·STRC 2.2%↑
비트마인 4.8%↓·로빈후드 6.5%↓
롱 79.2%·숏 20.8%(24h)

비트코인 원화 일봉 차트. 출처=트레이딩뷰/업비트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1.3% 하락한 6만4160달러(약 9390만원), 이더리움은 0.6% 하락한 1860달러(약 272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2.11% 내린 91.67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2.20% 오른 86.89달러를 기록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1.78% 하락한 158.29달러, 미국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6.57% 내린 94.91달러로 마감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4.82% 하락한 15.79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8.69% 내린 3.89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0.29% 오른 62.36달러로 정규장을 마쳤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총 3억185만달러(약 4528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2억3901만달러(약 3585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6284만달러(약 943억원)다.

같은 기간 총 8만398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다. 단일 최대 청산 주문은 바이낸스 ETH/USDT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400만달러(약 6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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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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