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2차례 중 1년간 이어진 사례는 3차례
비트코인(BTC) 일간 차트에서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이 200일선을 넘어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단기 평균이 장기 평균을 웃돌아 상승 흐름이 강해졌음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상 해석된다.
코인데스크는 과거 비트코인 골든크로스 12차례를 분석한 결과, 신호가 1년간 유지된 사례는 3차례였다고 전했다. 해당 사례의 이후 1년 평균 상승률은 250%였다. 나머지 9차례의 3개월 평균 상승률은 24.9%로 나타났다.
과거 사례만 보면 골든크로스가 장기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12차례 가운데 9차례는 1년 동안 신호가 이어지지 않았다.
작성 시점 비트코인은 7만8450달러(약 1억620만원)로 지난 24시간 기준 0.7% 내린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