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의혹 반박
“CZ는 고문 역할 수행”

17일 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자오 창펑(CZ)이 약속을 어기고 바이낸스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허이는 자오창펑이 2023년부터 바이낸스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스터가 사실상 바이낸스 산하 조직인가”라는 주장에 대해 허이는 “아스터(Aster)는 바이낸스 랩스의 후신인 이지 랩스가 투자한 BNB체인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오 창펑은 아스터에서 고문 역할을 맡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