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 자체 생태계에 5000만달러 투자…AI·거래 인프라 확대

거래·AI 인프라 강화
APT 코인 활용 확대 계획

8일 앱토스 재단과 앱토스 랩스는 자체 제품, 연구, 프로토콜 인프라와 거래·인공지능(AI) 협력사를 위한 전략 펀드에 5000만달러(약 725억원) 이상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앱토스는 기관급 거래 처리와 AI 에이전트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시벨(Decibel)은 앱토스 메인넷에서 운영 중이며 누적 거래량 10억달러(약 1조4500억원)를 넘겼다. 셸비(Shelby)는 AI 데이터 접근용 저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앱토스 네트워크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19억3000만달러(약 2조7985억원), 실물자산 토큰화(RWA) 규모는 12억달러(약 1조7400억원)라고 밝혔다. 또 블랙록, 프랭클린템플턴, 아폴로글로벌 등 자산운용사가 앱토스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앱토스는 향후 암호화 메모리풀, FIX·CCXT 연결, 멀티 리더 합의 구조, 비공개 무기한 선물 거래 기능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APT 코인은 거래 수수료 소각, 기능 접근 권한, 스테이킹 기반 성능 확장에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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