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금융 접근 확대
거래·보관 제공
30일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팍소스가 크립토 브로커리지 플랫폼에서 밈코인 봉크(BONK)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 통화감독청(OCC), 핀란드 금융감독청(FIN-FSA), 싱가포르 통화청(MAS) 등에서 확보한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협력 기관들이 BONK 코인 거래와 보관을 제공한다.
팍소스는 BONK 코인 보유자가 약 100만명이며 솔라나 생태계에서 400개 이상 플랫폼과 통합, 강력한 커뮤니티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지원으로 BONK 코인은 커뮤니티 중심에서 전통 금융 채널로 범위를 넓히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는 페이팔, 마스터카드, 벤모 등을 통한 BONK 코인 거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