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절반 축소
총공급 21억 설정
바이백 검토
앱토스는 4월 14일 토큰 경제 구조를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앱토스 재단은 네트워크 사용량에 맞춰 토큰 발행과 소각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개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스테이킹 보상률 축소와 총공급 상한 설정, 토큰 락업 확대다.
스테이킹 보상 연간 비율은 5.19%에서 2.6%로 낮추고 네트워크 수수료는 기존 대비 10배 높인다. 단 스테이블코인 전송 수수료는 약 0.00014달러 수준을 유지한다.
앱토스는 앱토스 기반 탈중앙 거래소(DEX) 데시벨이 출시되면 온체인 거래가 늘고 수수료 소각량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앱토스는 연간 3200만개 이상이 소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프로토콜 차원에서 총공급 상한을 21억 APT 코인으로 설정했다.
또 앱토스 재단은 2억1000만 APT 코인을 무기한 락업하고 스테이킹에 배치한다. 향후 인센티브는 일정 조건 달성 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프로그램 형태의 바이백 계획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