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에덴 월렛 출금만 가능·5월1일 종료

개인키 백업 필요

NFT 플랫폼 매직에덴은 자체 지갑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하고, 5월 1일 완전히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점 이전에 개인키 또는 시드 문구를 외부로 내보내야 하며, 이후에는 자산 복구가 불가능하다.

매직에덴 지갑은 이미 주요 앱 스토어에서 내려갔고, 신규 지갑 다운로드나 기존 지갑 복구도 지원되지 않는다.

앞서 매직에덴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마켓을 종료하고, 엔터테인먼트와 Dicey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ME 토큰은 생태계 인센티브 핵심으로 유지되며, 스테이킹 참여자는 USDC 보상을 받는다.

또한 프로젝트 측은 ME 토큰 매입 계획을 별도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 eb@economybloc.com

해당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뉴스